1. 소개

정보처리기능사는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이 존재한다. 난 1차는 군부대에서, 2차는 개인 신청으로 응시했기에 다른 사람들과 1차 시험에서의 차이는 존재할 수 있다. 1차 필기시험은 단순 CBT 수준으로 간단했고, 2차 실기시험은 말이 실기시험이지 그냥 주관식 문제였다.

2. 공부법

(1) 1차 필기시험

https://www.comcbt.com/xe/j1

 

정보처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전자문제집 CBT - 최강 자격증 기출문제 전자문제집 CBT

정보처리기능사 필기 기출문제 전자문제집 CBT

www.comcbt.com

-  위 CBT 사이트에서 최신 5개년을 반복해서 풀고, 틀린 문제들을 따로 A4에다가 정리해서 반복해서 봤다.
1차 필기는 문제은행 시험이다보니 여기 사이트에서 다 맞을때까지 5개년을 반복해서 풀면 문제 없이 합격할 수 있다고 본다!

(2) 2차 실기시험

https://www.aladin.co.kr/shop/wproduct.aspx?ItemId=330755626

 

2024 이기적 정보처리기능사 실기 기본서

출제기준 및 출제유형에 맞는 이론과 문제들로 꽉꽉 채워진 도서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. 핵심이론으로 내용을 공부한 뒤, 도서 내에 있는 합격을 다지는 예상문제로 실제 시험이 어떻게 출제

www.aladin.co.kr

-  위 책을 군대에서 자기계발비용으로 구매 후, 개념 1회독과 문제풀이 2회독으로 끝냈다!


① 개념 1회독
   → 교재에 나온 개념을 노트에 적어가면서 공부했다.
      하다가 어려운 개념은 파란팬을 이용해 공부하여 파란팬 내용만 A4 3장으로 압축해서 정리해 짬날때마다 보곤 했다.

② 문제풀이 2회독
   → 교재에 수록된 10회분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채점한 뒤, 틀린 문제와 해당 개념을 A4에다가 회차별 - 개념으로 정리해서 모아두었다.


- 최종적으로 시험 2일전부터는 ①, ②를 통해 정리해둔 A4를 모아서 새 A4에다가 단원 - 개념별로 묶어서 정리했다. 결국 최종적으로는 이 시험은 주관식이기에 정확하게 암기한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열심히 최종본 A4를 암기했다.

3. 합격

- 4월에 필기를 합격하고, 실기는 9월에 합격했다ㅎㅎㅎ  정보처리기능사가 사실 큰 의미가 있는 자격증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, 없는거보다는 낫다고 생각하기에 잘 땃다고 생각한다! 자격증 실기 덕분에 8월이 빨리 간 것 같아서 행복했다....

 

자격증 관련 문의사항 있는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!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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