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소개

- 내 인생에서 세번째 대외활동 신청이었다. KB금융에서 주관하며, 금융교육 멘토링이기에 전공인 컴퓨터공학과 큰 연관성은 없지만 지원해보았다.
- 평소에도 주변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멘토링에 잘 맞다고 생각되었고, 봉사활동 경험도 있기에 주저하지 않고 지원서류를 작성했다! 붙어보자구~

2.  서류(1차 테스트)

(1) 서류에 나오는 질문 3가지
  ①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한문장으로 시작하여, 폴라리스 24기 지원 동기는?
     → 나를 표현하는 한 문장 : 학생들과의 소통을 통해 성장하고 싶은 열정을 지님
     → 지원 동기 : 알고리즘 학회에서 1년간 코딩 멘토를 맡으며 교육 멘토링 경험을 진행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1) 학생들의 배우고자 하는 열정과 성장 가능성을 보며 교육 보람 느낌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2) 학생들에게 어려운 개념 쉽게 설명 및 질문 유도를 통해 문제 해결 능력 향상
     → 교육 멘토링 경험을 코딩이 아닌 금융분야에서 초등학생들에게 제공하고 싶다!


  ② 폴라리스는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경제금융 교육을 진행, 대학생 강사로서 유념해야 할 3가지와 이유는?
     → 대학생 강사로서 유념해야 할 3가지 : 학생들의 눈높이에 맞춘 맞춤형 교육이 필수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1) 학생들의 흥미를 유발, 집중력을 높이기 = 다양한 시청각 자료와 활동을 활용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2) 학생들의 개별적인 차이를 존중, 각자의 학습 속도에 맞춰 수업을 진행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(3) 학생들에게 긍정적이고 적극적인 학습 환경을 조성


  ③ 본인이 직접 경험한 사회 참여 활동과 이를 더 활성화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는?
     → 직접 참여한 사회 참여 활동 : 대학교 1학년 때 지역아동센터에서 수학 교육 봉사
     → 더 활성화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: 금융 분야에 대해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재해석하여 교육 진행
          ex) 어려운 경제용어는 게임을 통해 이해 / 간단한 노래를 학생같이 만들어 보며 접근 난이도를 낮추기


(2) 작성하면서 느낀점
     →  미래에셋증권을 통해 금융에 대한 작성, 삼성멘토링을 통해 멘토링에 대한 작성이 미리 학습되어있기에 작성하기 좀 수월했다!
          (삼성멘토링은 작성하는 25.02.03에는 결과가 안나와서 아직 블로그 업로드 X)
     →  멘토링과 사회봉사를 둘 다 진행했던 경험이 있기에 자신감 있게 작성하였고, 이후 면접에도 대답할 멘트가 많았다.


(3) 1차 결과는 합격!



3. 면접(2차 테스트)

(1) 면접에 나오는 질문 3가지
  ① 긴장했어서 그런가 진짜 기억이 안남....ㅠㅠ
     →  추후 작성 예정....... 진짜 기억이 왜 안나지?!

  ② 아이들에게 소비와 저축에 대해 설명해보기 
     →  소비 : 가지고 싶은 장난감, 인형이 있을때 이를 가지기 위해 어떠한 가치를 지불하는 것
     →  저축 : 위와 같은 상황에서, 지불을 못하여 그만한 가치를 지불하기 위해 가치들을 모으는 과정

  ③ 자유로운 주제로 수원시에서 진행하고 싶은 프로젝트는?
     →  노인분들 및 어린이들을 위한 키오스크 사용 강의

  ④ 저출산에 대해 어떻게 생각하고, 해결방안은?
     →  최근 여성분들이 지속적으로 일하고 싶어하는 분위기 및 출산휴가에 대한 압박으로 저출산 지속
     →  출산 휴가 시 일을 대신해주는 사람들이 본인 업무 이상으로 근무하는 것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아
        더이상 출산휴가에 대한 눈치를 주는 분위기가 사라져야 한다.

  ⑤ 대통령 혹은 이에 버금가는 힘을 가졌을 때, 실천하고 싶은 정책은?
     →  서울에 너무 교통과 기업이 집중되어 있음
     →  그 집중을 서울뿐만 아니라 넓은 우리니라 전역으로 분배하고자 한다.

(2) 면접을 통해 느낀점
     →  면접에서는 나 혼자 남자, 같이 들어간 2명이 여성분들이셨는데 이전 미래에셋보다 자신감이 있었다!
     →  나는 면접관이 여러 분이고, 나 혼자 면접볼 때 더 강한 자신감을 가지고 있었다.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단순하게 그냥 나 혼자 면접을 보기에 나를 뽐내기가 더 좋아서였다.
     →  그래서 면접을 같이 보는 분들이 많을때는 이상하게 자신감도 떨어지고 잘 못하였는데,
        내 주변에서 나에게 많은 힘과 도움을 주는 친구가 딱 한마디 말해준게 큰 도움을 주었다! 내 구원자^_^
        "오히려 사람이 많으면 남들보다 튀어서 1등으로 면접보겠다는 마인드로 면접을 봐봐!"
     →  면접장에 들어가면서 딱 그런 마인드로 면접을 보니까 남들보다 솔직히 면접을 잘봤다고 생각했다.
     →  하나도 안 떨리고 하고 싶은 말을 다하고, 편안한 분위기를 위해 다른 참가자들의 대답 후에도
          박수를 열심히 쳐서 나름 심사위원분들의 점수를 따냈다(?)

(3) 최종결과도 역시 합격!

     →  2월 7일 오후 6시 발표였다! 근데 그날 하필 약속이...?!?
     →  좋은 말을 해줘서 내 긴장을 없애준 친구와의 약속이 있었는데, 6시에 발표라서 같이 긴장했었다.
     →  합격하자마자 진짜 너무 기분이 좋아서 부모님과 바로 옆에 있는 그 친구랑 엄청 좋아했다!!!
     →  그 친구는 본인이 붙은거처럼 축하해주고 기념으로 맛나고 달달한거도 사줘서 진짜 고마웠다!!



4. 최종 느낀 점

   → 금융 쪽 취업에 대한 꿈이 이제는 없어졌다. 난 이제 자연어처리로 진로를 확정짓고, 학부연구생을 진행하기 때문에..... 금융은 꿈을 깨버렸다. 더더욱 그렇기에 이 활동을 할지 말지 큰 고민을 하였지만!! 내년 삼성 멘토링을 지원하고자 일단 해보기로 했다!
   → 무엇보다 원래 선생님을 꿈꾸던 내 고등학교 시절이 있기에 고민하지 않고 하기로 했다ㅎㅎ
   → 일단 1학기 하기로 한거 최선을 다해서 해보고 싶다~~ 이게 끝났을 때의 나는 어떤 모습일까? 라고 기대하면서 시작하고자 한다....!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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